项目来源
韩国国家研究基金(NRF)
项目主持人
김동학
项目受资助机构
한양대학교
立项年度
2018
立项时间
未公开
项目编号
2018-S1A5B5A07-2018S1A5B5A07074514
项目级别
国家级
研究期限
未知 / 未知
受资助金额
未知
学科
未公开
学科代码
未公开
基金类别
人文社科-시간강사지원사업 [지원년도 신청 요강 보기 ]
关键词
未公开
参与者
김동학
参与机构
未公开
项目标书摘要:과제신청시 연구개요 연구목표 스포츠에서는 지도역량 및 교수역량이 매우 중요하다 할 수 있다. 많은 선행연구들에서 스포츠관련 역량을 개발하고 측정하는 과정을 통해 체육교사, 생활스포츠지도사, 전문스포츠지도사, 코치 등 스포츠지도자의 역량이 밝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즉 스포츠역량의 규 ... 스포츠에서는 지도역량 및 교수역량이 매우 중요하다 할 수 있다. 많은 선행연구들에서 스포츠관련 역량을 개발하고 측정하는 과정을 통해 체육교사, 생활스포츠지도사, 전문스포츠지도사, 코치 등 스포츠지도자의 역량이 밝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즉 스포츠역량의 규명되고 밝혀져, 체육전공자들 및 예비스포츠지도자들이 함양해야 하는 역량이 개발되어야 한다. 그럼에도 기존 연구들에서 역량이 개발되는 과정은 전문가 집단의 의견 분석 및 당사자들의 설문조사를 통해 이루어지는데 그치고 있는 한계가 있다. 스포츠역량을 규명하고 개발하는 것은 중요한 이유는 그러한 역량이 그들이 속한 사회인 스포츠 환경에서 발현되어야할 중요한 능력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능력의 평가 및 기대는 지도 및 교육을 받는 학습자와 앞으로 스포츠지도자로 성장할 체육관련 학과의 대학생 및 잠재적 스포츠지도자일 것이다. 이에 이 연구는 스포츠 환경에서 필요한 스포츠역량을 개발하기 위한 방법으로 예비 스포츠지도자들, 즉 체육관련 학과의 학생들이 생각하는 스포츠지도자의 스포츠역량을 단순 설문이 아닌 심층적 고민과 숙의의 과정을 통해 밝혀내고자 한다. 이를 통해 스포츠지도자들에게 요구되는 스포츠역량을 개발하고 이에 따른 교육과정 및 프로그램을 제시하고 자 한다. 기대효과 이 연구는 스포츠역량을 개발하기 위해 예비스포츠지도자인 체육관련 학과 학생을 대상으로 심도 깊은 고민과 생각, 그리고 토론과정을 거쳐 스포츠역량을 개발하고자 한다. 이러한 연구과정을 통해 개발된 스포츠역량은 체육교사, 생활·전문스포츠지도사, 트레이너, 코치 ... 이 연구는 스포츠역량을 개발하기 위해 예비스포츠지도자인 체육관련 학과 학생을 대상으로 심도 깊은 고민과 생각, 그리고 토론과정을 거쳐 스포츠역량을 개발하고자 한다. 이러한 연구과정을 통해 개발된 스포츠역량은 체육교사, 생활·전문스포츠지도사, 트레이너, 코치 등 스포츠현장에서 활동하는 스포츠지도자들의 함양해야 될 역량을 밝히고, 스포츠전공자들을 양성하는 대학 및 교육기관에서 활용될 스포츠역량 강화 교육과정 및 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사료된다. 이는 스포츠지도자의 양성을 목표로 교육하는 대학 및 교육기관에서 활용할 수 있는 스포츠역량의 표준을 제시하고, 활용될 것이라 사료된다. 특히 연구과정에서 수집된 예비스포츠지도자들의 생각하는 스포츠역량은 좋은 체육수업, 좋은 스포츠지도자를 양성하는데 기준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이는 스포츠지도자의 양성을 목표로 하는 교육하는 대학 및 기타 교육기관에서 활용할 수 있는 스포츠역량의 표준을 제시하고, 활용될 것이라 사료된다. 특히 연구과정에서 수집된 예비스포츠지도자들의 생각하는 스포츠역량은 좋은 체육수업, 좋은 스포츠지도자를 양성하는데 기준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연구요약 이 연구는 스포츠 환경에서 필요한 스포츠역량을 개발하기 위한 방법으로 예비 스포츠지도자들, 즉 체육관련 학과의 학생들이 생각하는 스포츠지도자의 스포츠역량을 단순 설문이 아닌 심층적 고민과 숙의의 과정을 통해 밝혀내고자 한다. 이를 통해 스포츠지도자들에게 ... 이 연구는 스포츠 환경에서 필요한 스포츠역량을 개발하기 위한 방법으로 예비 스포츠지도자들, 즉 체육관련 학과의 학생들이 생각하는 스포츠지도자의 스포츠역량을 단순 설문이 아닌 심층적 고민과 숙의의 과정을 통해 밝혀내고자 한다. 이를 통해 스포츠지도자들에게 요구되는 스포츠역량을 개발하고 이에 따른 교육과정 및 프로그램을 제시하고 자 한다. 이에 연구대상으로 스포츠관련 학과에서 예비스포츠지도자(생활·전문스포츠지도사, 체육교사, 트레이너, 코치 등)로서 성장하고 있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설정한다. 그 대상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연구자의 스포츠지도자 양성과 관련된 강의를 수강하는 수강생들로 스포츠관련 학과 260명, 체육교육과 120명으로 총 380명으로 한다. 스포츠지도자 양성과 관련된 이론 및 실기과목에서 스포츠지도자의 필요역량에 관한 이론설명과 학생들이 인식하는 좋은 스포츠지도자의 필요조건, 즉 역량이 무엇인지 기록한 기록지를 수집한다. 기록지 수집을 위한 과정으로 스포츠지도자의 역할과 기능을 강의하고, 설정된 팀별로 토론을 진행한다. 토론은 팀장의 주도하에 진행하게 하고, 좋은 스포츠지도자의 특징 및 역량에 관한 자유로운 토론을 주제하게 한다. 토론에 익숙한 학생도 있으나, 토론이 어색하고 주제를 방향대로 진전시키지 못하는 팀도 있기 때문에, 본인이 기억하는 좋은 선생님(체육선생님, 코치, 학원선생님, 선생님 등)을 기억하며, 서로 이야기 하게 하고 좋은 선생님이 특징은 무엇인지? 어떤 점이 좋았는지? 그 분이 지닌 장점이 무엇인지 공유하게 한다. 또한 만약 내가 스포츠지도자(체육교사, 대학교수, 생활·전문스포츠지도사, 코치, 종목별지도자 등)가 된다면 어떤 역량을 지니고 싶은지 토론하게 한다. 토론시간은 약 30분, 문서 작성시간은 약 20분으로 충분한 시간을 주어 많은 정보가 수집될 수 있도록 돕는다. 좋은 스포츠지도자의 역량을 조사하기 위해 체육의 영역인 개념(인지적), 수행(심동적), 관계(정의적)의 정의와 사례를 강의를 통해 잘 이해시키고, 토론의 자신의 의견을 타진할 수 있는 팀 분위기를 만들어 주어 브레인스토밍, 즉 부정과 질타 없이 자유롭게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할 할 수 있는 토론 문화를 유지한다.수집된 방대한 자료는 귀납적범주분석을 바탕으로 Strauss & Corbin(1998)의 근거이론 분석방법을 사용한다. 즉 개방코딩과 축코딩을 거쳐 선택코딩을 통해 자료를 분석한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수집된 원자료인 연구대상의 기록지를 수차례 반복해서 읽으면서 면밀한 분석이 이루어진다. 이때 범주화 과정이 지속되며 개념들을 찾아내고 발견된 개념어를 바탕으로 의미단위로 범주화 한다. 그 범주는 하위범주와 상위범주로 구분되며 범주들 간의 연결된 의미로 구성을 시도한다. 이야기 윤곽(story line)을 통해 핵심범주를 찾아내는 과정을 실시한다. 이러한 자료수집 및 분석, 그리고 글쓰기 과정은 별개의 단계가 아니며 이것들은 서로 연결되어 있고 동시에 진행된다(김동학, 2013). 결과보고시 연구요약문 국문 이 연구는 스포츠 환경에서 필요한 스포츠역량을 개발하기 위한 방법으로 예비 스포츠지도자들, 즉 체육관련 학과의 학생들이 생각하는 스포츠지도자의 스포츠역량을 단순 설문이 아닌 심층적 고민과 숙의의 과정을 통해 밝혀내고자 한다. 이를 위해 연구참여자로 스포츠 ... 이 연구는 스포츠 환경에서 필요한 스포츠역량을 개발하기 위한 방법으로 예비 스포츠지도자들, 즉 체육관련 학과의 학생들이 생각하는 스포츠지도자의 스포츠역량을 단순 설문이 아닌 심층적 고민과 숙의의 과정을 통해 밝혀내고자 한다. 이를 위해 연구참여자로 스포츠관련 학과에 대학생들로 교과교육론, 체육교재 및 연구법, 체육교육과정, 체육논리 및 논술, 스포츠교육학, 체육학개론, 안전관리 및 구급법, 스포츠전공실기 등의 수업을 수강한 학생을 대상으로 설정하였다. 수업을 통해 스포츠지도자의 필요역량에 관한 이론 강의와 학생들이 인식하는 좋은 스포츠지도자의 필요조건, 즉 역량이 무엇인지 기록한 기록지를 수집한다. 기록지 작성에 앞서 토론시간은 약 30분, 문서 작성시간은 약 20분으로 충분한 시간을 주어 많은 정보가 수집될 수 있도록 돕는다. 토론은 자신의 의견을 타진할 수 있는 팀 분위기를 만들어 주어 브레인스토밍으로 자유롭게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할 할 수 있는 토론 문화를 유지하였다. 연구결과 범주화를 통해 중복개념을 포함하여 태도성에서는 467개의 개념이, 능력성에서는 487개의 개념이, 창의성에서는 201개의 개념이 나타났다. 대표적으로 태도성에서는 열정, 적극성, 추진력 등에서 51개의 개념이, 친근감에서 32개, 존중, 배려, 경청에서 28개, 유머감각 및 센스에서 27개, 카리스마, 엄격, 단호함에서 23개, 이해심에서 19개, 성실성 및 끈기에서 각 18개, 공감능력에서 17개, 솔선수범과 공정성에서 각 16개, 긍정적 수용에서 15개 등으로 나타났다. 능력성에서는 지도력 및 리더십과 소통능력에서 각 48개, 흥미 및 동기유발 24개, 외모에서 19개, 실기능력 18개, 위기관리능력 17개, 전문지식 16개, 신체능력 및 풍부한 경험에서 각 15개, 경제적 능력 13개, 사전준비 12개 등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창의성에서 프로그램 개발 및 다양한 수업에서 각 22개, 시간활용 12개, 다양한 용기구 활용 11개, 게임 및 교구 개발 등에서 11개, 융합 및 응용 8개로 나타났다. 영문 This study aims to find the sports competencies of prospective sports leaders and students of sports department, as a way to develop the necessary sports competencies in a sports environment, through a process of in-depth consideration and deliberatio ... This study aims to find the sports competencies of prospective sports leaders and students of sports department, as a way to develop the necessary sports competencies in a sports environment, through a process of in-depth consideration and deliberation rather than a simple questionnaire. The research participants are University students in the departments of sports, and were selected as students who have taken courses such as subject education theory, physical education materials and research methods, physical education curriculum, physical education logic and essay, sports education, introduction to physical education, safety management and first aid, and sports major practice. Through the class, we have collected the theoretical lectures on the necessary competence of sports leaders, and records of what the requirements and capabilities of good sports leaders are recognized by students. The discussion time is about 30 minutes before the record is written, and the document preparation time is about 20 minutes, which provides enough time to help a lot of information be collected. By creating a team atmosphere where participants can freely express their opinions during the discussion, The discussion was maintained a debate culture by brainstorming. Through the categorization of research results, including the concept of overlap there were 467 concepts in attitude, 487 concepts in ability, and 201 concepts in creativity.Representatively, 51 concepts in passion, aggressiveness, and driving force, 32 in affinity, 28 in respect, consideration, and listening, 27 in humor and sense, 23 in charisma, strictness, decisiveness, and 19 in understanding, 18 in integrity and persistence, 17 in empathy, 16 in leadership and fairness, and 15 in positive acceptance. In ability, 48 in leadership, leadership and communication skills, 24 in interest and motivation, 19 in appearance, 18 in practical skills, 17 in crisis management skills, 16 in expert knowledge, 15 in physical skills and rich experience, 13 in economic ability, and 12 in pre-preparation. Last, it showed 22 in program development and various classes in creativity, 12 in time utilization, 11 in various tools application, 11 in game and learning material development, and 8 in convergence and application. 연구결과보고서 초록 이 연구는 스포츠 환경에서 필요한 스포츠역량을 개발하기 위한 방법으로 예비 스포츠지도자들, 즉 체육관련 학과의 학생들이 생각하는 스포츠지도자의 스포츠역량을 단순 설문이 아닌 심층적 고민과 숙의의 과정을 통해 밝혀내고자 한다. 이를 위해 연구참여자로 스포츠 ... 이 연구는 스포츠 환경에서 필요한 스포츠역량을 개발하기 위한 방법으로 예비 스포츠지도자들, 즉 체육관련 학과의 학생들이 생각하는 스포츠지도자의 스포츠역량을 단순 설문이 아닌 심층적 고민과 숙의의 과정을 통해 밝혀내고자 한다. 이를 위해 연구참여자로 스포츠관련 학과에 대학생들로 교과교육론, 체육교재 및 연구법, 체육교육과정, 체육논리 및 논술, 스포츠교육학, 체육학개론, 안전관리 및 구급법, 스포츠전공실기 등의 수업을 수강한 학생을 대상으로 설정하였다. 수업을 통해 스포츠지도자의 필요역량에 관한 이론 강의와 학생들이 인식하는 좋은 스포츠지도자의 필요조건, 즉 역량이 무엇인지 기록한 기록지를 수집한다. 기록지 작성에 앞서 토론시간은 약 30분, 문서 작성시간은 약 20분으로 충분한 시간을 주어 많은 정보가 수집될 수 있도록 돕는다. 토론은 자신의 의견을 타진할 수 있는 팀 분위기를 만들어 주어 브레인스토밍으로 자유롭게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할 할 수 있는 토론 문화를 유지하였다. 연구결과 범주화를 통해 중복개념을 포함하여 태도성에서는 467개의 개념이, 능력성에서는 487개의 개념이, 창의성에서는 201개의 개념이 나타났다. 대표적으로 태도성에서는 열정, 적극성, 추진력 등에서 51개의 개념이, 친근감에서 32개, 존중, 배려, 경청에서 28개, 유머감각 및 센스에서 27개, 카리스마, 엄격, 단호함에서 23개, 이해심에서 19개, 성실성 및 끈기에서 각 18개, 공감능력에서 17개, 솔선수범과 공정성에서 각 16개, 긍정적 수용에서 15개 등으로 나타났다. 능력성에서는 지도력 및 리더십과 소통능력에서 각 48개, 흥미 및 동기유발 24개, 외모에서 19개, 실기능력 18개, 위기관리능력 17개, 전문지식 16개, 신체능력 및 풍부한 경험에서 각 15개, 경제적 능력 13개, 사전준비 12개 등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창의성에서 프로그램 개발 및 다양한 수업에서 각 22개, 시간활용 12개, 다양한 용기구 활용 11개, 게임 및 교구 개발 등에서 11개, 융합 및 응용 8개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및 활용방안 이 연구는 스포츠역량을 개발하기 위해 예비스포츠지도자인 체육관련 학과 학생을 대상으로 심도 깊은 고민과 생각, 그리고 토론과정을 거쳐 스포츠역량을 개발하고자 하였다. 이러한 연구과정을 통해 개발된 스포츠역량은 체육교사, 생활·전문스포츠지도사, 트레이너, 코 ... 이 연구는 스포츠역량을 개발하기 위해 예비스포츠지도자인 체육관련 학과 학생을 대상으로 심도 깊은 고민과 생각, 그리고 토론과정을 거쳐 스포츠역량을 개발하고자 하였다. 이러한 연구과정을 통해 개발된 스포츠역량은 체육교사, 생활·전문스포츠지도사, 트레이너, 코치 등 스포츠현장에서 활동하는 스포츠지도자들의 함양해야 될 역량을 밝히고, 스포츠전공자들을 양성하는 대학 및 교육기관에서 활용될 스포츠역량 강화 교육과정 및 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국가자격 체육지도자 양성과정에 필요한 교육과정을 개발할 시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이는 스포츠지도자의 양성을 목표로 교육하는 대학 및 교육기관에서 활용할 수 있는 스포츠역량의 표준을 제시하고,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연구과정에서 수집된 예비스포츠지도자들의 생각하는 스포츠역량은 좋은 체육수업, 좋은 스포츠지도자를 양성하는데 기준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스포츠지도자들이 갖추어야 할 역량의 개발은 대한민국의 스포츠교육적 특징을 나타낼 수 있다고 판단되며, 연구결과를 보다 고도화하여 해외 저널 투고를 목표에 두고 있다. 색인어 스포츠역량, 체육지도자, 체육교사